경희한의원

여성 클리닉

여성 클리닉

여성Female-Health

월경, 임신, 출산, 유산, 폐경 등 여성의 증상군에 대한 안전하고 유효한 처방과 관리법을 제시합니다.

We suggest effective herbal medicine and managements for menstruation, pregnancy (or infertility),
delivery, abortion and many other types of symptoms associated with woman’s physiology.

주기이상

정상생리

- 생리 주기가 일정하고 (보통 25~35일)
- 처음부터 끝까지 맑은 선홍색으로 덩어리가 없고
- 생리통이 거의 없어야 합니다.
- 생리 전 유방통이 2~3일 이내이고,
- 배란기 대하(냉)은 투명하고 맑고 끈적하게 나오는 것을 합니다.

시상하부- 뇌하수체- 난소의 호르몬 신호체계에 맞춰, 배란과 생리를 교대로 하는 것이 정상생리입니다.

이상상태

- 주기가 불규칙하여 예측할 수 없거나
- 색깔이 맑은 선홍색이 아니고 (덩어리, 검은 가루처럼, 밝은 분홍색 등)
- 생리통과 생리전 유방통이 심하거나
- 대하(냉)이 늘 많거나, 갈색이거나 순두부 젤리 형태로 나오면 비정상입니다.

주로 주기가 들쭉날쭉한 주기이상과, 자궁의 문제로 인한 심한 통증, 부정기적 출혈 등이 있으면,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생리불순 menstrual irregularity

일반적으로 불규칙한 생리 (주기이상)을 말하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난소의 배란기전에 영향을 받아 발생하게 됩니다.
배란장애를 일으키는 질환들로는 다낭성난소 증후군, 거식증 폭식증 등 섭식장애. 스트레스,
뇌하수체의 질환. 골반내 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고프로락틴혈증 등이 있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 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

만성적인 무배란 상태, 임상적 또는 생화학적 고안드로겐혈증,
초음파상 난소의 10여개의 작은 난포배열 3가지 중 2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아직까지 유전적, 환경적 인자가 모두 작용하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인슐린과 관계, 고탄수화물 식습관, 비만과 연관되어 설명되고 있습니다.

조기폐경 premature ovarian failure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로서, 에스트로겐의 조기결핍으로 인한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전신질환과, 불임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점 또한 발생합니다.
자가면역질환, 방사선, 항암제, 난소제거, 염색체이상 등과 원인불명, 염색체이상, 갑상선기능항진
(자가면역질환 요인의 20%), 결핵이나 이하선염도 조기폐경의 원인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통증

생리통 dysmenorrhea

생리통은 원인이 없는 1차성, 골반 내의 문제 또는 부인과, 소화기계 등의 문제로 생기는
만성 골반통 같은 원인이 있는 2차성으로 나누어 봅니다.
출혈과 통증, 압박감, 빈뇨 등이 있는 자궁근종, 만성 골반통 등을 유발하는 자궁내막증 등이 주 원인이 됩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어혈, 혈열, 혈허, 기체로 나누어 자궁내막의 울혈과, 생리불순을 같이 치료합니다.

자궁평활근종(자궁근종) Leiomyoma Of Uterus

자궁에서 가장 흔한 양성종양(근육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일종의 호르몬 의존성 종양입니다.
여성에게 비교적 흔한 질병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25~35%에서 발견되며, 특히 35세 이상의 여성들 중 40~50%가 발견됩니다.
자궁 평활근종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지 않고, 가족적 경향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합니다.
자궁근종을 가진 여성의 50% 이상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증상은 월경과다, 비정상 자궁출혈, 월경불순, 골반 통증, 월경통, 골반 압박감,
빈뇨, 성교통, 복통, 요통, 그리고 불임 및 생식기능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난소낭종 Ovarian cysts

난소에 물이 찬 혹이 생기는 것으로 대개의 난소 낭종은 작고 양성이며 암이 아닙니다.
난소에는 정상적인 난포가 매달 생겨나고, 여기에서 여성호르몬과 난자가 생성됩니다.
그런데 때로는 이 난포가 물혹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포가 제대로 성숙하지 못하고 난포를 배출하지 못하면 기능성 낭종,
배란이 된 후에도 난포가 혹처럼 남아 있는 난포성 낭종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난소낭종은 대개 1~3개월 내에 스스로 소멸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난소낭종은 기능성 낭종이며 가임기 여성에게 잘 생깁니다.
대부분 난소낭종의 크기가 크지 않을 경우 자각증상을 못 느낍니다.
그러나 증상이 있다면 가장 흔한 것은 복부팽만과 복부압박증상, 복통, 소화불량, 대소변 시 불편함, 그리고 간혹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증 Endometriosis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 조직(자궁선과 기질)이 자궁 밖에 존재하여 질환을 야기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자궁 밖에 위치한 이소성 자궁내막 세포도 각종 성호르몬에 대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고, 월경 주기에 따라 병변에 국소적인 출혈,
염증 반응이 생겨 결국 섬유화, 유착 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통증과 불임증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자궁내막증에서 보이는 골반 통증의 특징은 월경 전에 시작되어 월경기간 중 지속되는 월경통이며,
그리고 평상시에도 요통과 복통이 있을 수 있으며, 성교통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월경 전후 배변 이상, 설사, 배뇨 곤란, 광범위한 골반 통증 등의 비특이적 증상들이 있을 수도 있고 불임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궁선근증 Adenomyosis

비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자궁내막 조직에 의해서 자궁근층의 성장이 촉진되어 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확진하는 것으로, 자궁선근증이 생기는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져있지는 않습니다.
빈혈을 일으킬정도의 생리과다, 생리통, 장기간 지속되는 골반통증이 주 증상이고,
40-50대에서 많이 나타나고, 가임기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대하

냉 대하, 음부소양증

흔히 질 분비물이 늘어나면 ‘냉’이 흐른다, ‘대하’가 있다 라는 표현을 합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배란기에 맑은 색의 점액성 액체가 2-3일정도, 월경 전후로 미황색의 점조한 액체가 2-3일 정도 이며,
이외 분비물이 평소에도 늘 다량 있거나, 냄새나 가려움을 동반하거나,
색깔이 녹색을 띄는 등 증상이 있으면 각종 원인에 의한 질염을 의심합니다.

세균이나 진균 등의 감염증이 없는 경우에도 질 분비물이 많은 것은,
한의학에서는 개인별 건강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하며, 정상화 되도록 치료합니다.
또한 항생제, 항진균제를 사용함에도 질 분비물과 소양증이 있는 경우에도 한의약의 치료가 유효합니다.

임신

건강한 임신 준비

건강한 정자와 난자, 정상기능의 자궁상태를 유지하도록, 부모의 건강상태를 최적화 하는 것이 임신의 준비입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임신의 준비는 부정모혈(父精母血)을 공고히 하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될 준비는 임신에 쓸 정자의 질을 좋게 하는 생활습관 – 스트레스, 음주, 흡연, 야식,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엄마가 될 준비는 끼니를 거르거나 간단히 때우는 습관을 피하고 (血을 補), 감정기복을 최소화하며(陽을 안정화), 자신의 생리주기와 컨디션의 변화를 잘 관찰해야 합니다.

난임

임신이 잘 되지 않는 난임은 부모의 선천적인 문제 상황과, 후천적으로 생긴 각종 질환이나 증상을 고려하여 접근하여야 합니다.

父精 : 정자의 이상은 수, 모양, 운동성 등의 평가와 동시에, 임신 이후 발생기에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유전자적인 문제도 포함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정자는 영양물질의 축적으로 陽이 충만되어 나오는 것이므로, 구조적병변에 해당하는 정계정맥류,
고환질환 등을 해결한 후에는 후천적인 섭생조절에도 주의를 기울이도록 권장합니다.

야식, 음주, 흡연과 자주 인스턴트음식을 먹는 습관, 수면부족 등을 교정하고, 열성 증상을 자주 나타내는
체질은 수개월에 걸쳐 체질개선을 하면서 임신을 준비하도록 해야 합니다.

母血 :임신을 준비하는 여자의 경우에는 난소기능, 배란과 함께 자궁내막의 상태, 호르몬의 조율이 중요합니다.
최소한 3개월간의 월경주기, 혈색, 양, 통증유무를 잘 관찰하면서, 가장 상태가 좋을 때 임신하기를 권장합니다.

구조적병변에 해당하는 난소이상, 난관폐색, 쌍각자궁 등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고,
이들을 유발하는 자궁내막증이나 배란장애를 일으키는 다낭포성 난소증후군 등은
순조로운 배란과 임신유지를 위한 한의학적 치료가 권장됩니다.

또한 자궁으로 공급되는 혈류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
양질의 식사와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체질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

산후조리

출산의 힘든 과정을 거친 후, 산모의 몸은 부풀었던 자궁이 수축하면서 임신 중 유지하고 있던 자궁 내의 혈액이 배출되면서 지혈되는 기전과, 몸에 정체된 수분을 배출하고 임신 이전 상태로 돌아오는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러한 시기는 보통 출산 후 6~8주 정도를 거치면서 초기, 중기, 후기의 순차적인 적응기간으로 나누어 관리합니다.

  • 초기(산후 2-3일 ~ 산후 2-3주) ; 오로배출, 자궁수축, 모유분비촉진, 붓기를 제거할 목적
  • 중기(산후 2-3주 ~ 산후 4-5주) ; 산후풍, 관절증상 치료와 예방
  • 후기(산후 4-5주 ~ 산후 6-8주) ; 체질에 맞는 보약으로 일상복귀

산후조리의 목표는 진땀이 안나도록, 모유 잘 나오게, 대변 소통이 부드러워지고, 관절의 시림이나 통증이 없도록, 머리칼이 많이 빠지지 않도록,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무리가 없도록, 6개월 내 임신 전 체중보다 2-3kg 이내로 남도록 하는 것입니다.

산후풍

산후풍은 산후신통(産後身痛), 산후동통(産後疼痛)으로 문헌에 나타나 있습니다. 어떤 이학적 검사에도 나타나지 않고, 아이를 낳고 난 뒤에 느끼는 독특한 통증으로 생활에 큰 고통을 주는 증상들을 한데 묶어서 산후풍이라고 부릅니다.

산후풍의 특징은 출산 후에 일정한 부위가 아니라 이곳저곳 이동하는 시리기도, 아프기도, 저리기도 하고, 감각의 장애가 오거나 하는 증상들이 계속적으로 있기도 하고, 어떤 증상은 심하지 않다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즉 출산 후라는 특정한 시기에 발생하기 시작하는 근육관절통증과 이상감각 등 범위가 상당히 넓은 증상들의 묶음입니다. 일반적인 산후풍의 원인은, 출혈이 수반되는 분만을 통하여 관절이 이완되어 있다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 또는 찬바람을 쐬었거나, 머리감기, 샤워 등 을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오한이 들거나, 관절이 안정화되기 전에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수면불량이나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섭취가 충분하지 않거나, 감기나 염증상황이 있은 후에 발생하게 됩니다.

산욕기에 발생되는 증상은 비록 임신과 분만에 원인적 관계가 없다 하더라도, 산후의 회복을 저해하게 되므로 빠르게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한의학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여성 건강을 지키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유산 후 관리

수정란이 분화하는 과정 중 이상으로 생기는 계류유산, 소파수술 등으로 자궁의 상태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경우도,
산후조리와 유사한 과정을 거쳐 안정화 하도록 합니다. 자궁체부의 확장이 덜하므로,
초기와 중기의 기간은 출산의 경우보다는 짧으나,
속 임신을 전제로 한 모체의 안전한 건강회복이 위주가 됩니다.

갱년기

폐경 menopausaltransition, menopause

난소의 노화에 의해 배란 및 난소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부터, 마지막 생리 후 1년 까지의 기간을 폐경이행기(갱년기)라하고, 무월경이 1년간 지속된 것을 폐경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대개 40대 중후반에서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데, 이 갱년기는 평균 4~7년 정도입니다.

폐경은 난소의 노화에 의한 것이며, 질병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인 신체적 변화 과정의 하나입니다. 폐경이행기에 가장 흔한 증상은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것, 여성호르몬 결핍에 의한 증상 - 우리나라 여성의 50% 정도는 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증상(안면홍조, 발한 등), 약 20%에서는 안면홍조와 함께 피로감, 불안감, 우울,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를 겪기도 합니다. 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증상은 폐경 약 1~2년 전부터 시작되어 폐경 후 3~5년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Osteoporosis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진단은 골밀도는 평균 골밀도에서 위, 아래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T값으로 표시하며, T값이 -2.5 미만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의 임상적인 의미는 골절의 발생 가능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골절로 인해 통증이나, 골절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과 삶의 질이 저하와 운동가능성 저하로 이후 여러 증상들이 동반되게 됩니다. 골절은 모든 부위에서 일어날 수 있지만, 특히 손목뼈, 척추, 고관절(대퇴골)에서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골밀도가 낮아지는 원인은 유전적 요인, 조기 폐경, 약제(스테로이드), 동반 질환, 흡연, 알코올,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있고, 골절의 원인은 골밀도, 저체중, 과거 골절력, 부모 혹은 형제의 골절력, 흡연, 알코올,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관련있습니다.

고운맘 카드

고운맘카드는 출산장려 및 산모의 건강관리를 위해 임산부의 진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임산부들을 위한 카드입니다. (한의원 사용 가능)
임신, 출산과 관련하여, 임신시 심한 입덧으로 고생할 때 태기가 불안할 때 출산 후 산후조리를 위해서 약을 처방받을 경우나 산후풍 치료를 위한
한약 처방을 받을 때도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유산 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p) 임신을 확인하게 되면, 고운맘 카드 발급을 빨리 신청하세요.
초기에 시행하는 검사와, 입덧과 태기불안에 쓸 처방에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한 조리 처방도 cover됩니다.
출산 후 혹은 유산 후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해 관절이 아프거나 시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산후풍이라고 합니다.
특히 유산 후에는 출산 때보다 몸조리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궁건강의 회복과 향후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조리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희한의원 만의 특징
경희한의원 만의 특징은 출산후의 관리, 산후풍, 다음 임신에 대한 계획에 대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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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약수역 5번 출구
약수역5번출구,금호터널입구정거장 147번, 301번 (간선)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남산타운 2동 상가 305,306호
(신당동844 남산타운2동상가 305.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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