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한의원

가족주치의

가족주치의

가족주치의

가족 구성원들의 전반적인 건강문제에 대하여 포괄적인 이해를 갖고,
가족 전체의 질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가족별로 잘 걸리기 쉬운 질병을 예방하도록 해 주며,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때는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다른 전문가를 소개해 주고,
건강에 대해 상담하는 가족 주치의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e persue the value of primary health care.
All staffs of us research your family health problem upon broad and integrative view including modern medicine.
We treat your symptom from the beginning to be cured and introduce specialist if it needs.
And we perform our duty as a family doctor - we suggest you to participate in taking care of your condition
to prevent coming disease and advise to design annual medical health check.

건강검진

매년 혹은 격년으로 시행되는 의료보험 건강검진과 개인별 검진에 대해, 현 증상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찰점을 알려드립니다.
생애 주기에 따른 종합검진 및 추가 검진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건강 검진을 제시해드리며,이를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 재활, 예방을 위하여 노력합니다.

감기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흔한 것이 상기도감염 (감기)입니다.
경희한의원의 가족주치의는 개인별 감기양상을 파악하여, 초기 증상을 빨리 인지하고
적절한 처방과 생활요법을 하도록 하며, 진행과정을 미리 차단하여 빠르게 회복하도록 진료합니다.
또한, 오랜 코감기나 기침감기로 체력이 저하된 것을 보강하도록 처방하고, 재발을 방지하고 예방하도록 관리법을 제시합니다.

소화장애

소화불량, 구토, 복통, 설사, 변비, 식욕저하 등 일상의 증상에 대해 질병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자주 소화장애 증상을 겪는 체질적, 환경적 요인들을 조절하도록 적절한 침, 뜸 치료 및 한약 치료를 합니다.

면역

면역력 저하, 또는 알레르기 같은 면역과잉 등 체력 저하로 오는
여러 가지 질환(자가면역질환, 잦은 감염증)의 조기발견과 치료 및 예방을 위하여 노력합니다.

각종 수술 후 관리

수술 후 한방 관리는 수술 부위의 빠르고 깨끗한 재생과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서 시행합니다.
수술 후 회복기간 중의 기혈 부족, 면역력저하, 체중 감소, 소화기 장애를 개선하여, 조속히 건강한 일상생활로 복귀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여러 임상연구를 통하여 양약(항생제, 소염제)과 병용이 가능하고 안정성이 검증된 한방치료를 시행합니다.

성형(양악/안면/코) 수술 후

수술을 하면 수술 부위로 혈액이 몰리고, 수술 부위의 손상과 봉합으로 인하여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부종과 멍이 발생합니다.
수술 후 생기는 부종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회복기간이 길어져 일상생활 복귀가 늦어지거나 수술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신마취로 인한 어혈과 담음을 제거하여 컨디션을 빨리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간 : 수술 후 1,2일~ 약 2개월
대상 : 수술 이후 볼 처짐, 팔자주름, 이중턱, 지속되는 부종, 안면비대칭. 수술 부위의 탄력저하의 개선을 원하는 경우
방법 : 안면미용침 (부종 및 혈액순환개선), 한약 (부종 및 멍 치료)

관절 수술 후

통증조절 경락 소통을 통한 진통 작용으로 진통제 사용 최소화하고, 각종 수술 후 근골격계 증상(통증, 저림, 관절강직)을 완화시킵니다.

기능회복 관절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운동능력을 개선시킵니다.
수술 후 동반 증상 감소 변비, 오심, 소화장애, 구강건조, 체력저하 등 동반 증상 감소를 통해 전반적인 삶의 질을 개선합니다.

기간 : 수술 후 한방치료는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으나, 수술 후 경과(안정기, 재활기, 통원치료기) 및
질병 상태에 따라 한방 치료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뇌 수술 후

각종 뇌 수술 (뇌출혈, 뇌종양 등)후 안정 및 관리를 목표로 한방관리를 합니다.

뇌 수술이 잘 되었으나 불편한 증상이 남아있는 경우 즉, 부기가 지속되거나 쑤시고 아픈 경우,
변비 또는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땀이 증가한 경우, 불안, 불면 증상이 있는 경우, 두통, 어지럼, 이명, 저림 증상이 있는 경우와,
고령, 식욕감소, 체력저하 등 뇌 수술 후 피로감이 심하여 회복이 느린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머리 외상 후 지속되는 두통, 뒷목 통증,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유효합니다.

소화기 수술 후

소화기 관련 수술 (위 폴립제거, 조기위암수술, 담석증, 대장용종, 치질 등)후, 비뇨기 관련 수술 후 발생하는 체중감소,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장불편감, 기력부진, 체력저하, 면역력 저하, 변비, 오심, 구강건조, 배뇨장애, 발한과다 등의 증상을 상처회복, 소화장애개선, 기력증진, 어혈의 제거의 목적으로 개인별 체질과 증상을 고려한 한약과 전침을 통해 관리합니다.

부인과 수술 후

부인과 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어혈입니다. 또한 수술을 하고 나서 발생하는 것도 어혈입니다. 한방치료는 어혈을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수술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유방종양,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등으로 복강경 또는 개복수술을 한 경우, 수술의 방법과 환자분의 연령에 따라서 수술 후 호르몬 억제제 치료를 받거나 폐경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한방치료를 통하여 수술 후 후유증을 치료하는 것과 동시에 증상의 원인도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항암치료 후 피로

피로감은 암과 그에 따른 치료에 피하지 못하는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환자는 일상을 수행하거나 다양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인 암과 관련된 피로감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많은 연구에서 60%~99%의 암환자들은 다양한 정도의 피로감을 호소한다고 나타났습니다. 그 원인은 통증, 감정변화가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에 기인한다고 추정됩니다.
이러한 암관련 피로에 약물중독 혹은 미약물적인 시도를 하고있지만, 아직 부분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한의치료에서는 피로증상에 유효한 처방(보중익기탕)을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과 기타 암환자의 항암 이후 2주간 투여하여, 암치료에는 안전하면서 피로감을 개선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내는 것을 연구한 바 있습니다. 한의치료는 개인의 암의 종류와 성질의 차이에 따라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따라 증후군을 해소시키는데 노력하고있습니다.

암환자 식이영양

암환자에게 추천되는 일반적인 식사법은 식물성 식단을 기본으로 하여
여기에 다양한 채소, 과일, 통곡물, 콩,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가금류와 생선 등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좋은 식사습관은 면역력 증강과 암의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식사용법 자체만을 치료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권장식이

① 통곡물-잡곡
잡곡은 백미보다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의 함량이 높습니다. 또한 현미 등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독성물질의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보다는 현미, 잡곡, 통밀빵, 콩, 채소 등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② 과일-채소
녹황색채소의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세포의 DNA 손상과 발암과정을 억제합니다.
과일, 채소 등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항산화제, 섬유소는 위암, 폐암 등의 위험도를 낮추며 특히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배추, 케일 등)는 대장/직장암 위험도를 낮춥니다.

③ 견과류-씨앗
견과류는 필수지방산, 리놀렌산, 즉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혈청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하며 단백질, 비타민E, 셀레늄의 주요 공급원입니다. 또한 여성의 대장암, 흡연자의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폐암 등의 위험도를 감소시킵니다.
하루 평균 10g 정도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조심해야 할 음식 및 생활습관

① 소금
위암은 소금 섭취량과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을 소금에 절여서 보관하는 전통이 있는 국가일수록 위암이 많이 발생합니다.
또한 짜게 먹는 것은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위험을 높입니다.

② 가공육류, 훈제고기, 붉은 육류
소세지, 햄 등을 만들 때 색과 보관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아질산염을 첨가하는데 이것이 위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되어 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붉은 육류가 대장/직장암 발생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으며, 또한 붉은 육류, 유제품 및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암의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③ 혈당을 쉽게 올리는 식품
(High Glycemic Index: 백설탕, 백미, 밀가루, 감자)
GI 지수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 농도를 높이는 시간을 표시하는 수치로 GI 지수가 높으면 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빨라져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고 결국 췌장에서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는 비만, 당뇨 등 각종 성인병과 유방암,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④ 고지방식이
비만은 유방암, 식도암, 신장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⑤ 흡연
흡연은 폐암과 방광암, 음주는 소화기 및 식도암 등 여러 암의 중요 위험요인입니다.

⑥ 합성 화합물질
합성 화합물질은 음식, 물, 식기, 화장품, 각종 생활필수품, 먼지 등의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 몸에 유입되어 각종 암과 고혈압, 당뇨, 비만과 같은 대사 질환, 불임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입니다.
현대인들이 이러한 유해 화학물질을 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므로
몸 속에 들어온 것을 최대한 배출해내는 방법이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동물성 식품 섭취는 잔류성 유기 오염물질을 증가시키지만 식이섬유는 대변을 통해 잔류성 오염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현미는 장내에서 오염물질을 흡착해 배출하는 기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op

찾아오시는 길

약수역 5번 출구
약수역5번출구,금호터널입구정거장 147번, 301번 (간선)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남산타운 2동 상가 305,306호
(신당동844 남산타운2동상가 305.306호)

다음 지도보기

진료시간

평    일: 오전 9:00 ~ 오후 7:00(월~금)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3:00
공휴일: 오전 9:00 ~ 오후 5:00
일요일: 2,4째 주 예약진료

점심시간 : 오후1:00 ~ 2:00

저희 경희 한의원은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 받으실 날짜와 시간을 접수상담원과 상의해주세요.

진료과목